‘커트 인, 세이 레스 에볼루션’이란?

FC 26 얼티밋 팀에서 새로운 ‘커트 인, 세이 레스 에볼루션’이 출시됐다. 이 시스템은 RM(우측 미드필더) 또는 RW(우측 윙어) 포지션의 카드 한 장을 10만 코인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능으로, 최대 3개의 플레이스타일+ 효과를 부여받을 수 있다.

필요 조건

커트 인, 세이 레스 에볼루션을 적용하기 위한 기본 조건은 다음과 같다.

  • 오버롤: 최대 90
  • 플레이스타일: 최대 10
  • 플레이스타일+: 최대 2
  • 레어리티: 월드 투어 실버 스타즈
  • 포지션: RM 또는 RW

업그레이드 단계별 효과

에볼루션은 총 4단계로 나뉘며, 각 단계마다 요구 조건과 상승 효과가 다르다.

1단계 업그레이드

  • 오버롤: +17 (92)
  • 가속: +17 (93)
  • 크로스: +17 (90)
  • 프리킥: +17 (89)
  • 스프린트 속도: +17 (91)
  • 시야: +17 (93)
  • 플레이스타일+: 피니시 스타일 (3)

요구 조건: 최소 세미프로 난이도 이상의 스쿼드 배틀 1경기 출전 (Rush/Rivals/챔피언스/라이브 이벤트 포함)

2단계 업그레이드

  • 민첩성: +17 (94)
  • 밸런스: +17 (92)
  • 롱패스: +17 (91)
  • 숏패스: +17 (92)
  • 플레이스타일: 라피드, 핑드 패스 (7)

요구 조건: 최소 세미프로 난이도 이상의 스쿼드 배틀 1경기 출전 (Rush/Rivals/챔피언스/라이브 이벤트 포함)

3단계 업그레이드

  • 볼컨트롤: +17 (91)
  • 커브: +17 (94)
  • 드리블: +17 (92)
  • 반응 속도: +17 (91)
  • 침착성: +17 (91)
  • 스킬: +4 (5)

요구 조건: 최소 세미프로 난이도 이상의 스쿼드 배틀 1경기 출전 (Rush/Rivals/챔피언스/라이브 이벤트 포함)

4단계 업그레이드

  • 피니시: +17 (92)
  • 롱슛: +17 (90)
  • 슈팅 파워: +17 (91)
  • 발리슛: +17 (86)
  • 플레이스타일+: 테크니컬, 게임체인저 (3)

요구 조건: 최소 세미프로 난이도 이상의 스쿼드 배틀 2경기 출전 (Rush/Rivals/챔피언스/라이브 이벤트 포함)

추천 선수 Top 10

커트 인, 세이 레스 에볼루션에 가장 적합한 선수들을 선별했다.

  • 세르지오 게비아 (스타 퍼포머)
  • 데비냐 (얼티밋 스크림)
  • 제르비뉴 (FC 판타지 히어로)
  • 레로이 자네 (앤서 더 콜)
  • 로베르 피레스 (트로피 타이탄스 아이콘)
  • 카카 (트로피 타이탄스 아이콘)
  • 클라우디아 피나 (윈터 와일드카드)
  • 라힘 스털링 (FC 판타지)
  • 카스카리노 (월드 투어)
  • 도니엘 말렌 (FC 판타지)
  • 마스탄투아노 (쇼다운)
  • 메시 (TOTY HM)

추천 포인트

  • 공격형 윙어에게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빠른 스피드와 크로스 능력이 크게 향상된다.
  • 플레이스타일+ 효과를 통해 피니시 스타일, 테크니컬, 게임체인저 등 다양한 특수 능력을 부여받을 수 있다.
  • 10만 코인이라는 비용 대비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커트 인, 세이 레스 에볼루션’은 RM/RW 포지션의 카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유용한 시스템입니다. 특히 공격형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되며, 플레이스타일+ 효과를 통해 경기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