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E: Neverness to Everness 캐릭터 등급 분류 기준

NTE: Neverness to Everness는 전 세계적으로 출시되어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가챠를 통해 제공된다. 그러나 모든 캐릭터가 동일한 성능을 보이는 것은 아니며, 현재 메타에 따라 등급을 나누어 분석했다. 등급은 S·A·B·C로 나뉘며, 각 등급별 특징은 다음과 같다.

S티어: 최상위권 캐릭터

S티어는 현재 메타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캐릭터들로, 게임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이-tier에 속한 캐릭터들은 장기간 활용 가치가 높으며, 안정적으로 팀을 구성할 수 있다.

  • 사키리
    • 현재 최강의 서포트 캐릭터로, 적을 둔화시키며 아군의 버프를 제공한다.
    • 궁극기 사용 시 아군의 전투력을 크게 상승시킬 수 있어 장기간 활용 가능하다.
    • 가챠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성능으로 추천된다.
  • 치즈
    • 타이쿤 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획득 가능한 캐릭터로, 각성까지 큰 노력이 필요하지 않다.
    • 강력한 DPS(공격형) 캐릭터로, 기본 공격으로 폰스를 획득하며 궁극기의 피해량이 매우 높다.
    • 일정 수준까지 육성하면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 지우위안
    • 게임 내 최강의 DPS 캐릭터로, 리롤(재시작) 시 가장 우선적으로 획득을 고려해야 한다.
    • 다양한 공격 패턴으로 전투 템포를 유지할 수 있으며, 궁극기로 적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 팔로우업 공격으로 잡몹 처리도 용이하다.
  • 나날리
    • 지우위안과 함께 게임 내 최강의 DPS 캐릭터로, 리롤 시 가장 주목받는 캐릭터 중 하나다.
    • 다양한 공격 패턴으로 전투 템포를 유지할 수 있으며, 궁극기로 적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 팔로우업 공격으로 잡몹 처리도 용이하다.

A티어: 우수한 선택지

A티어는 S티어에 비해 약간 떨어지지만, 충분히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캐릭터들이다. 장기적으로 육성하면 S티어로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

  • 바이창
    • 게임 내 가장 다재다능한 캐릭터 중 하나로, 상황에 따라 역할이 변환된다.
    • 단일 대상 및 잡몹 모두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 나날리를 획득하지 못한 경우 대체제로 활용할 수 있다.
  • 제로
    • 고유한 에스페르 사이클 방식으로Instant Cycle을 구현할 수 있는 유일한 캐릭터다.
    • 에스페르 사이클을 단일 공격으로 발동할 수 있어 전략적 활용도가 높다.
    • 일부 회복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유용한 서포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B티어: 평균적인 성능

B티어는 평균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캐릭터들로, 많은 투자와 육성이 필요하거나 특정 상황에서의 활용도가 높다.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있다.

C티어: 초보용 캐릭터

C티어는 게임 초반에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들로, 성능이 떨어지므로 빠르게 대체하는 것이 좋다. 초보자가 게임에 익숙해지는 데 도움이 되는 수준이다.

최적의 팀 구성을 위한 팁

현재 메타에서 S티어와 A티어에 속한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특히, 사키리, 치즈, 지우위안, 나날리 등은 게임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므로 우선적으로 획득하고 육성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각 캐릭터의 특성과 조합을 고려하여 팀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NTE: Neverness to Everness는 캐릭터의 조합과 육성이 핵심이다. S티어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하고, 각 캐릭터의 특성을 잘 이해하여 전략적으로 활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