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폐국(U.S. Mint)은 애플의 공동창업자이자 전설적인 기업가인 스티브 잡스(Steve Jobs)를 기념하는 $1 동전을 오늘(24일) 공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 동전은 잡스의 초상화와 함께 캘리포니아 주 경관을 배경으로 담아 그의 고향과 업적을 기리고 있다. 특히, 잡스가 1976년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과 함께 설립한 애플의 상징인 ‘사과 무늬’가 디자인에 반영되었다.
발매 가격은 1롤(25개)에 61달러로 책정됐다. 미국 조폐국은 온라인 스토어와 공식 딜러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어 조기 품절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주요 특징
- 디자인: 잡스의 초상화 + 캘리포니아 풍경 + 애플 로고
- 구성: 1롤당 25개(총 61달러)
- 구매처: 미국 조폐국 온라인 스토어, 공식 딜러
- 한정판: 조기 품절 가능성 있음
주목할 점
이 동전은 잡스의 유산과 캘리포니아의 문화적 의미를 담아내며, 수집가들 사이에서 인기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애플의 역사와 잡스의 업적을 기리고자 하는 팬들에게는 의미 있는 기념품으로 평가된다.
"이 동전은 단순히 화폐가 아닌, 스티브 잡스의 혁신 정신을 기리는 문화적 유산입니다." — 미국 조폐국 관계자
구매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빠르게 구매를 결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정보는 미국 조폐국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Engad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