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라토미, ‘포켓몬 팝피아’ 기반 신규 피규어·인형 발표
일본 완구업체 타카라토미가 닌텐도 스위치2용 게임 ‘포켓몬 팝피아’를 기반으로 한 신규 피규어와 인형을 2026년 8월에 일본에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중 5종은 기존 ‘포켓몬 몬스터 컬렉션(몬콜레)’ 시리즈로, 나머지 3종은 ‘논비리’ 인형으로 구성된다. 해외 출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아마존·아이타이쿠지·심플리토이즈 등 해외 직배송이 가능한 사이트에서 과거 similar 상품들이 판매된 사례가 있어 전 세계적 출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몬스터 컬렉션’ 시리즈 상세
‘몬스터 컬렉션’ 시리즈는 총 5종의 피규어로 구성된다. 가격은 다음과 같다:
- 4종의 개별 피규어: 715엔(약 4.5달러)
- 1종의 playset: 4,950엔(약 31달러)
Playset은 Ditto가 인간 소녀로 변장한 장면과 게임 속 장면을 재현한 디자인으로, Ditto가 인간 소년으로 변신한 모습, 드래곤화한 Ditto, 피카츄, 탕구리 교수의 피규어가 포함된다. 타카라토미는 공식 사이트에 컨셉 아트를 공개해 최종 디자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논비리’ 인형 시리즈 상세
‘논비리’ 인형 시리즈는 Ditto(인간 소녀 모습), 라프라스, 피카츄의 3종으로, 각 1,760엔(약 11달러)에 판매된다. 이 중 인간 모습 Ditto와 피카츄는 ‘몬스터 컬렉션’ 시리즈와 디자인이 다른데, 이는 최종 디자인에 더 가까울 가능성이 있다.
출시 일정 및 전망
타카라토미는 이번 피규어·인형을 2026년 8월 일본에서 먼저 출시할 계획이며, 해외 출시는 이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켓몬 팝피아’는 현재 닌텐도 스위치2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참고 자료
타카라토미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컨셉 아트를 공개했으며, 관련 이미지는 ‘포켓몬 팝피아’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