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플랫폼 게임 '모스'와 후속작 '모스: 북 오브 티르'가 콘솔로正式 출시된다고 발표됐다. 개발사인 Polyarc는 여름에 두 게임과 추가 DLC가 포함된 번들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콘솔 진출로 '모스' 시리즈는 PC뿐만 아니라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 사용자들도 즐길 수 있게 된다. 특히, VR 환경에서 진행되는 플랫폼 액션 게임의 매력을 콘솔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olyarc는 “플레이어들이 VR의 몰입감과 콘솔의 접근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최적화했다”며 이번 결정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번들 패키지에는 '모스'의 인기 DLC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번들은 2024년 여름에 출시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날짜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팬들은 여름 시즌에 콘솔로 즐길 수 있는 귀여운 VR 플랫폼 게임을 기다려도 좋을 듯하다.
출처:
Engad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