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는 오는 9월 스위치2의 가격 인상 후 첫 번째 holiday 시즌을 맞아 신규 게임으로 콘솔 판매를 견인할 계획이다. 그러나 현재 연말 라인업은 빈약한 실정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닌텐도 사장 후루카와 슌타로는 구체적인 타이틀은 밝히지 않았지만, 2026년까지도 대규모 게임을 준비 중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최근 닌텐도는 재정 실적 관련 영어 Q&A를 공개했는데, therein 후루카와 사장은 하드웨어 판매를 위한 대형 게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포켓몬 팝피아가 하드웨어 판매에 기여한 바와 같이, 차세대 타이틀들도 콘솔 성공의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닌텐도는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스위치2의 판매량을 유지하기 위해 신규 콘텐츠 공급을 서두르고 있다. 특히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까지는 대규모 타이틀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발표는 닌텐도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가격 인상 후 소비자들의 구매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선 획기적인 신작 게임이 절실한 상황이다.
출처:
The Ve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