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의 스타이자 PGA 챔피언십 우승자인 제이슨 데이가 최근 ‘디지털 정원용품 세일’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정비용으로 사용하지 않는 정원용품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대신, 트루그린의 프로급 정원 관리 서비스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에서 펼쳤다.
이번 이벤트는 트루그린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제이슨 데이가 소유한 정원용품을 구매한幸运한 소비자들은 트루그린의 정원 관리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주말 정원 관리 대신 골프 코스와 같은 아름다운 잔디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정원용품을 구매하지 못한 이들도 안심할 수 있다. 트루그린 공식 홈페이지(TruGreen.com)에서 5월 8일부터 21일까지 첫 정원 관리 서비스 가입 시 9.95달러(약 1만 3천원)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이 가격은 제이슨 데이의 정원용품에 붙은 가격과 동일하다.
이번 이벤트는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lawn 케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 제이슨 데이가 직접 참여한 만큼, 골프 팬들은 물론 정원 관리 서비스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유용한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참여 방법
-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에서 ‘제이슨 데이’ 또는 ‘TruGreen Yard Sale’ 검색
- 트루그린 홈페이지(TruGreen.com) 접속 후 5월 8일~21일까지 첫 서비스 가입 시 9.95달러에 이용 가능
- 서비스 includes 잔디 관리, 해충 방제, 토양 관리 등 프로급 케어
제이슨 데이의 메시지
‘정원 관리는 단순히 잔디를 깎는 것이 아닙니다. 프로급 케어를 통해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에서 더 나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