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텍사스) - 넬리 코르다가 체브론 챔피언십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대회 2라운드가 진행 중인 4월 24일(현지시간), 미국 golfer인 코르다는 메모리얼파크 골프장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8 birdie를 기록하며 7언더파로 마무리했다. 이는 대회 2라운드 연속 7언더파로, 현재 14언더파라는 압도적 성적으로 대회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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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코르다, 2라운드에서 8 birdie로 8타차 리드 달성!’
(원문: What a Friday finish for Nelly Korda ‼️ Make that 8 birdies in the second round and an 8-stroke lead)

코르다는 2024년 체브론 챔피언십 우승자이자, 현재 LPGA 투어에서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시즌 첫 메이저 대회에서 그녀의 압도적인 경기력은 이미 예상된 결과였다. 코르다는 2026년 현재까지 LPGA 투어에서 3승을 기록하며 메이저 타이틀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현재 2라운드가 진행 중이지만, 코르다는 적어도 7타차 리드로 주말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경기 도중 어떤 변수가 발생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그녀가 메이저 3번째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과연 코르다는 이번 대회에서 역사적인 우승을 차지할 것인가?

🔥 코르다의 최근 성적:

  • 2026년 LPGA 투어 3승
  • 체브론 챔피언십 2라운드 14언더파(8타차 리드)
  • 2024년 체브론 챔피언십 우승

출처: SB 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