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Dyson)이 AI 카메라를 장착한 신형 공기청정기 '파인드+폴로우 퓨리파이어 쿨(Find+Follow Purifier Cool)'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실내에서 사람들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해 신선한 공기를 사용자에게 직접 공급하는 기능을 갖췄다.

기존 다이슨 로봇청소기에서 사용하던 카메라와 AI 기술을 활용한 이 제품은 고정된 상태로 동작하며, 방이 비면 자동으로 꺼지는 등 에너지 효율성도 높였다. 또한 0.3마이크론 이하의 초미세먼지를 99.97%까지 포집·제거할 수 있어 실내 공기질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

파인드+폴로우 퓨리파이어 쿨은 현재 다이슨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894.99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출처: The Ve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