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 투 시티’, 5월 26일 정식 버전으로 완전 전환

장르 최고의 인기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타운 투 시티’가 오는 5월 26일 정식 버전 1.0으로 정식 출시된다. 개발사인 Playstack은 이 게임이 초기 액세스 기간을 마감하고 완전한 형태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새로운 맵과 함께 제공되는 풍부한 콘텐츠

정식 버전에서는 새로운 맵이 추가되어 플레이어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도시를 건설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게임 내 시스템이 개선되어 더 원활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며, 그래픽과 UI도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개발팀은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돌아왔다”고 강조했다.

초기 액세스에서 정식 버전으로의 변화

‘타운 투 시티’는 2022년 초기 액세스 버전으로 출시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장르 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초기 액세스 기간 동안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고, 정식 버전에서는 더욱 안정적이고 즐거운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플레이어 여러분의 사랑과 피드백이 없었다면 이만큼의 완성도를 갖추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정식 버전에서는 더욱 풍부한 콘텐츠와 개선된 시스템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Playstack 개발팀

게임 특징 및 기대 포인트

  • 다양한 도시 건설 도구: 현실적인 도시 계획과 건축 시스템을 제공하여 플레이어의 창의력을 자극한다.
  • 실시간 경제 시뮬레이션: 도시의 성장과 함께 변화하는 경제 상황을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다.
  • 커뮤니티 기능 강화: 다른 플레이어들과 도시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 최적화된 그래픽과 UI: 더욱 깔끔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게임 경험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정식 버전 출시와 함께 제공되는 특별 혜택

정식 버전 출시와 동시에 ‘타운 투 시티’ 구매자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 새로운 맵 ‘해변 마을’ 무료 제공
  • 게임 내 특별 건축 자재 10종 추가
  • 1주일간 프리미엄 커뮤니티 멤버십 혜택

플레이 가능 플랫폼

‘타운 투 시티’는 PC(Steam), Xbox One, Xbox Series X|S, PlayStation 4, PlayStation 5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개발사는 추후 Nintendo Switch 버전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Engad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