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 첫째 월요일에 열리는 메트 갤러리(Met Gala)는 패션계의 가장 큰 행사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레드카펫으로 꼽힌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Costume Institute(복식관)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단순히 축제가 아닌, ‘의상 예술’이라는 테마 아래 예술성과 패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다.
올해의 테마는 ‘의상 예술(Costume Art)’로, 참가자들은 이 Inspiration을 바탕으로 맞춤형 고급 의상, 아카이브 콜백, 바이럴 가능한 순간들로 재해석해냈다. 메트 갤러리는 이날 패션과 예술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트렌드를 선보이는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메트 갤러리 2026 레드카펫 주요 스타들
- 니콜 키드먼 – 예술적 감각을 담은 화려한 드레스와 함께 등장
- 엠마 챔벌린 – 독특한 스타일로 주목받은 SNS 인플루언서
- 비너스 윌리엄스 – 테니스 스타의 패션 감각을 뽐낸 레드카펫
- 빌 스카스가드 – 독특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
- 시네이드 버크 – 패션과 인권 활동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스타일
- 레나 마푸프 – 프랑스의 패션 아이콘으로 화려한 등장
- 체이스 수이 원더스 – 신진 배우로 주목받는 스타
- 티파니 라자 –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감각을 발휘한 모습
메트 갤러리 레드카펫은 단순히 스타들의 등장 장소가 아니라, 패션과 예술이 만나 새로운 문화적 트렌드를 창조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도 각양각색의 스타일과 예술적 해석이 돋보이며, 전 세계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