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상자 현금화 시스템 explained

뱀파이어 크롤러스에서 보물상자를 열면 무작위로 선택된 3개의 보석 중 하나를 카드에 장착할 수 있다. 강력한 보석을 획득하면 덱의 전투력이 크게 향상된다. 하지만 하단에 있는 ‘현금화’ 옵션을 선택하면 보석을 포기하고 즉시 200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보석을 받지 않고 나중에 다시 확인하고 싶다면 ‘나가기’를 선택해 보물상자를 그대로 둔 채 방을 떠날 수도 있다.

언제 현금화를 해야 할까?

보물상자의 현금화 여부를 결정할 때는 다음 두 가지 기준을 고려해 보자.

1.Gem으로 업그레이드할 카드가 있는가?

보석을 장착할 수 있는 카드가 이미 충분히 강화되었다면, 보석을 얻는 이득이 줄어든다. 이 경우 200골드를 획득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다. 또한 장착한 보석의 효과가 미미하다면 현금화를 고려해 보자.

2.제공된 보석이 유용한가?

보석은 무작위로 제공되므로, 자신에게 맞지 않는 보석일 가능성이 높다. 쓸모없는 보석보다는 200골드를 확보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 보석의 등급이나 효과에 대해 uncertainties가 있다면, 관련 가이드를 참고해 판단하자.

Tip: 보석을 받지 않고 ‘나가기’를 선택하면 나중에 다시 돌아와 선택할 수 있다. 신중하게 결정하고, 골드와 보석의 균형을 맞춰 덱을 강화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