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의 주목받는 배우 스칼렛 요한슨과 아리 애스터 감독이 새로운 프로젝트 ‘스케피고트’에서 협업한다. ‘스케피고트’는 애스터 감독의 오리지널 각본으로 제작되는 신작 영화로, 지난해 코로나 시대 풍자를 다룬 ‘에딩턴’ 이후 A24와 다시 손잡은 작품이다.

애스터 감독의 신작 ‘스케피고트’의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제작은 라스 크누드센이 맡으며, 스퀘어 펙에서 제작을 진행한다.

요한슨은 최근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년 개봉 예정인 ‘쥬라기 월드: 리버스’와 ‘피닉스 스킴’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유니버설의 ‘엑소시스트’ 리메이크작 촬영 중이다. 또한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페이퍼 타이거’는 칸 영화제 초청작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오는 여름 개봉 예정인 ‘배트맨: 파트 2’에서는 로버트 패틴슨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 소식은 데드라인을 통해 먼저 보도되었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