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 링’이 드디어 실사 영화로 제작된다. 프롬소프트웨어의 2022년 명작 RPG가 영화화되며, A24 프로덕션과 감독 알렉스 개러랜드가 참여하는 이 프로젝트는 2028년 3월 3일 IMAX 전용으로 개봉될 예정이다.
밴다이 남코는 공식적으로 캐스트를 발표했으며, 주목할 만한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들의 출연으로 게임의 세계관을 영화에서 어떻게 재현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전체 캐스트 명단
- 킷 코너런 (워페어, 하트스토퍼)
- 벤 위쇼 (007 스카이폴, 패딩턴)
- 케이리 스패니 (에일리언: 로마ulus, 시빌 워)
- 톰 버크 (퓨리오사: 마드맥스 사가, 블랙백)
- 하바나 로즈 리우 (바텀스)
- 소노야 미즈노 (엑스 머시나)
- 조너선 프라이스 (더 투 포프스)
- 루비 크루즈 (윌로우, 바텀스)
- 닉 오퍼맨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크스 앤드 레크리에이션)
- 존 호지킨슨
- 제퍼슨 홀
- 엠마 레이드
- 피터 세라피노비치
빠른 개봉 주목
게임 <엘든 링>이 2022년 2월에 발매된 후 불과 6년 만에 실사 영화가 개봉된다. 이는 게임 영화화 프로젝트 중에서도 이례적으로 빠른 일정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게임의 방대한 세계관은 왕좌의 게임 작가 조지 R.R. 마틴과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했다. 영화의 스토리 방향은 무궁무진하며, 팬들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하고 있다. 특히 마리카, 라다가온, 말레니아, 미켈라, 왕가 인물들의 이야기가 포함되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많다.
“게임의 스토리를 영화로 어떻게 재구성할지, 어떤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될지 궁금하다. 시각적 장관으로서의 영화를 기대한다.”
IMAX 포맷으로 촬영되는 이 영화는 시각적 스펙터클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의 어두운 분위기와 웅장한 세계관을 영화에서도 느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엘든 링’ 실사 영화는 2028년 3월 3일 IMAX 전용으로 개봉될 예정이다.
출처:
Destruct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