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오스카 후보에 오른 배우 티모테 슈왈미(Timothée Chalamet)가 아디다스와 손잡고 특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Backyard Legends’라는 제목의 이 숏필름은 축구의 열정을 재현하며, ‘승부 아니면 퇴장’이라는 규칙 아래 30년간 무패를 기록해온 전설적인 팀의 이야기를 담았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스타들은 다음과 같다.
- 리오넬 메시 (Lionel Messi)
- 트리니티 로드먼 (Trinity Rodman)
- 라민 야말 (Lamine Yamal)
- 주드 벨링엄 (Jude Bellingham)
- 지네딘 지단 (Zinedine Zidane)
-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Alessandro Del Piero)
-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
아디다스는 “이들이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이야기를 펼친다”며 “90년대 거리와 경기장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nostalgic 사운드트랙과 함께, 뒷마당에서 stadium까지 모든 경기장이 전설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2026 FIFA 월드컵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 캐나다, 멕시코 16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