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 세인츠의 신인 와이드 리시버 조던 타이슨은 크리스 올레이와 함께할 때 상대 수비의 부담을 배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타이슨은 “서로의 압박을 덜어주며 일을 쉽게 만들고, 1대1 상황이 되면 끔찍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말 놀라운 경험이 될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올레이와 유사한 스타일, 그러나 아직 증명해야 할 과제
타이슨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이 올레이와 유사하다고 생각하지만, 아직은 올레이가 보여준 3번의 1,000야드 시즌만큼의 성과를 내야 한다는 점도 인식하고 있다.
“그는 저와 비슷해요. 하지만 그는 이미 스스로를 증명했죠.”
타이슨은 또한 세인츠의 신인 쿼터백 타일러 쇼와의 호흡에도 기대를 드러냈다.
“타일러는 정말 훌륭한 쿼터백이에요. 뛰어난 선수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활약을 펼칠 거예요.”라고 말했다.
세인츠 공격의 새로운 전력, 타이슨의 역할
지난 시즌 말미 세인츠의 공격이 반전을 모색하기 시작하면서, 타이슨의 합류는 올해 공격력의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타이슨은 “공격진이 정말 아름다워질 수 있을 거예요”라고 기대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