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이 사상 첫 '감사절 전야(Thanksgiving Eve)' 경기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ESPN+가 패커스 vs 램스 경기를 독점 중계하며, 11월 25일(수) 저녁에 진행된다.

이번 경기의 발표는 NFL 일정 공개 전 두 번째 램스 경기로, 이미 호주 멜버른에서 49ers와의 경기 일정도 공개됐다. 해당 경기도 ESPN+에서 중계된다.

한편, NFL은 감사절(11월 26일) 당일에 3경기, 블랙프라이데이(11월 27일)에도 최소 1경기를 추가로 편성할 계획이다. 패커스의 경우 이번이 첫 공개 일정으로, 역사적 흐름상 단독 중계 경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주요 일정

  • 11월 25일(수): 패커스 vs 램스 (ESPN+ 독점 중계)
  • 11월 26일(목): 감사절 3경기
  • 11월 27일(금): 블랙프라이데이至少 1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