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스틸러스에서 19년간 코치로 활동한 마이크 톰린이 NBC 방송 ‘풋볼 나이트 인 아메리카’ 해설가로 데뷔전을 치른다. 그가 맡은 첫 경기에는 AFC 북부 지구 라이벌전이 포함됐다.
톰린은 오는 10월 11일(한국시간)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레이븐스와 애틀랜타 팰컨스의 맞대결을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레이븐스의 주전 쿼터백 라마 잭슨에 대한 그의 평가가 주목된다.
지난 목요일 방송된 ‘PFT Live’에서 톰린은 라마 잭슨과 레이븐스를 분석하며 “꼭 봐야 할 경기”라며 관심을 모았다. 이는 지난 월요일에 열린 FNIA 기획 회의에서 톰린이 잭슨의 수비 난제와 30대 진입을 앞둔 그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언급한 데 따른 것이다.
톰린의 구체적인 분석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의 발언은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을 사로잡았다. 전문가들은 톰린이 일요일 밤 경기 전 해설에서 어떤 insights를 내놓을지 주목하고 있다. 특히 레이븐스와 팰컨스의 맞대결 전 프리뷰에서 그의 평가가 큰 화제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