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구글 포토 이미지 편집기에 새로운 얼굴 보정 도구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도구는 사진 속 얼굴의 미세한 개선이나 보정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오늘부터 전 세계적으로 점진적으로 론칭된다.
단, 안드로이드 9.0 이상을 실행 중인 기기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RAM은 최소 4GB 이상이어야 한다. 보정 도구는 사진에서 특정 얼굴을 선택한 후 접근할 수 있으며, 기미 제거, 치아 Whitening, 피부 부드럽게, 홍채 조정, 눈 아래 부분 보정, 눈썹 및 입술 조정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보정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자연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구글은 이 도구가 과도한 보정 없이 자연스러운 개선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주요 기능
- 기미 및 잡티 제거: 얼굴의 미세한 기미나 잡티를 자연스럽게 제거
- 치아 Whitening: 치아 색상을 밝게 하여 더욱 밝고 건강한 미소를 연출
- 피부 부드럽게: 피부 톤을 균일하게 하고 주름을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처리
- 홍채 조정: 눈동자의 밝기나 색상을 미세하게 조정
- 눈 아래 부분 보정: 다크서클이나 붓기 완화
- 눈썹 및 입술 조정: 눈썹의 모양이나 입술의 윤곽을 자연스럽게 개선
이 새로운 도구는 구글 포토 앱을 통해 점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며, 사용자들은 사진 편집 시 보다 세밀한 얼굴 보정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The Ve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