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포스트가 4월 7일 애리조나 리조트에서 마이크 브라벨(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감독)과 Dianna Russini NFL 리포터가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한 이후, 브라벨 감독의 동선과 행적이 집중 조명되고 있다.

뉴욕포스트는 최근 솔트레이크시티 공항에서 브라벨 감독의 단독 사진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토요일에 촬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속 브라벨 감독은 공항 터미널 내 상점에서 혼자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토요일은 NFL 드래프트 3일차에 해당했다. 브라벨 감독은 지난주 성명에서 "이번 주말부터 상담 일정으로 드래프트 룸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SPN은 이날 브라벨이 드래프트 3일차 동안 패트리어츠와 "계속 연락 중"일 것이라고 보도했으나, 이후 보도를 철회했다.

2025년 초 기준으로 브라벨 감독은 유타주 파크시티에 거주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에서는 추측성 발언을 배제하며, 뉴욕포스트가 보도한 사실만을Fact에 기반해 전달한다. 가장 주목할 점은 브라벨 감독이 워낙 눈에 띄는 인물인 만큼, 현재 상황이 종결되기 전까지는 어디를 가든 주목과 카메라의 시선이 따라다닐 것이라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