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튼 목장’이란?
‘더튼 목장’은 테일러 셰리던의 히트작 ‘옐로스톤’의 후속 스핀오프로, 베스 더튼(켈리 레일리)과 립 휠러(콜 하우저)라는 인기 캐릭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옐로스톤’의 마지막 시즌에서 급히 하차한 존 더튼 3세(케빈 코스트너)와 달리, 이 시리즈는 베스와 립의 새로운 삶을 조명하며 더 거친 톤으로 돌아왔다. 특히 베스와 립은 텍사스로 이주한 후 새로운 시련에 직면한다.
베스 더튼(켈리 레일리)
베스 더튼은 존 더튼 3세의 딸로, ‘옐로스톤’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며 가장 무서운 인물로 묘사됐다. 그러나 ‘더튼 목장’에서는 립과 입양한 아들 카터(핀 리틀)와의 안정된 삶을 꿈꾸며 한층 부드러워졌다. 몬태나 주 자택이 불타면서 텍사스로 이주한 후에도 시련은 계속된다.
켈리 레일리는 ‘플라이트’(2012), ‘셜록 홈즈’ 시리즈, ‘트루 디텍티브’ 시즌2, ‘푸아로: 베니스 유령 살인사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배우다.
립 휠러(콜 하우저)
립 휠러는 ‘옐로스톤’에서 존 더튼의 수하로 활동하며, 베스와의 관계로 점차 인간미를 되찾은 인물이다. 베스와 결혼해 카터의 양아버지가 된 그는 텍사스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지만, 과거의 잔혹한 면모가 다시 고개를 든다.
콜 하우저는 ‘대즈드 앤 컨퓨즈드’, ‘하이어 러닝’, ‘굿 윌 헌팅’ 등 초기 작품에서 주목받았고, ‘픽 블랙’, ‘2 패스트 2 퓨리어스’, ‘올림푸스 이즈 폴른’ 등에서 활약했다. 브루스 윌리스와 함께한 ‘하트 워’, ‘선즈 오브 더 선’, ‘굿 데이 투 다이 하드’, ‘액츠 오브 바이올런스’ 등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안느트 베닝(Beulah Jackson)
‘더튼 목장’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하는 안느트 베닝은 베울라 잭슨 역을 맡았다. 그녀의 역할과 스토리 라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베스와 립의 새로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기타 출연진
- 핀 리틀 – 베스와 립의 입양 아들인 카터 역. 몬태나 주 자택 화재 후 텍사스로 이주하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
- 케빈 코스트너 – 존 더튼 3세 역. ‘옐로스톤’ 마지막 시즌에서 하차했지만, 그의 존재는 여전히 시리즈에 큰 영향을 미친다.
‘더튼 목장’의 특징
‘더튼 목장’은 ‘옐로스톤’의 정신을 계승하며, 베스와 립의 새로운 시작을 조명한다. 특히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만 가능한 거친 톤과 현실적인 스토리텔링이 특징이다. 또한 텍사스 이주 후 벌어지는 갈등과 모험이 주요 볼거리다.
“‘더튼 목장’은 베스와 립의 새로운 삶을 그린 동시에, 과거의 잔혹함과 현재의 안정을 동시에 추구하는 드라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