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라이벌스, 어벤져스 탄생 14주년 기념 특별 PvP 모드 공개
어벤져스 첫 영화가 개봉한 지 14주년이 되는 시점이 다가왔다. 영화의 iconic 장면들과 함께 새로운 콘텐츠가 출시되어 팬들의 기억을 되살린다.
마블 라이벌스가 어벤져스 첫 영화 개봉 14주년을 맞아 비대칭 PvP 모드를 10월 4일부터 선보인다. 이 모드는 플레이어가 강력한 로키로 어벤져스 멤버 6명을 상대하는 1 vs 6 구도로 진행되며, 영화 속 iconic 장면들을 재현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최신 공개된 영상에서는 로키가 평소보다 거대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어벤져스 멤버인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헐크, 호크아이, 블랙 위도우와 대결을 펼친다. 영상 말미에는 영화 엔딩 장면인 어벤져스가 로키를 제압하는 iconic 장면과, 헐크가 로키를 집어던지는 장면이 재현되었다. 또한, 영화 속 의상과 어벤져스 테마곡이 사용되어 더욱 몰입감을 높였다.
12월까지 어벤져스 시리즈별 콘텐츠 제공 계획
이번 로키 vs 어벤져스 모드는 시작에 불과하다. 마블 라이벌스는 오는 12월까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등 어벤져스 시리즈별로 유사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각 영화의 iconic 장면들이 게임 내에서 재현될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 내 배경은 어벤져스 1편의 뉴욕 전투가 아닌 아스가르드로 설정되어 다소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팬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올 수 있다. 마블 라이벌스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후속작이 개봉하는 연말까지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의 기대를 모을 계획이다.
“이번 모드는nostalgia(추억)에 대한 헌사이자, 마블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마블 라이벌스의 차기 계획
마블 라이벌스는 이번 특별 모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PvP 및 PvE 콘텐츠를 꾸준히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특히 어벤져스 시리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마블 팬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게임의 공식 트레일러와 함께 공개된 영상들은 이미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블 라이벌스의 새로운 PvP 모드는 10월 4일부터 플레이가 가능하며, 어벤져스 시리즈의 iconic 장면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