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의 신작 3D 콘서트 영화 ‘Billie Eilish – Hit Me Hard and Soft: The Tour (Live in 3D)’가 오는 5월 8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빌리 아일리시와 ‘아바타’ 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공동 연출했으며, 2025년 Manchester 공연 실황을 3D로 담았다. 현재는 일부 극장에서만 상영 중이며, 스트리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카메론과 아일리시 외에도 빌리의 동생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피니어스 오코넬이 출연한다. 이 영화는 Paramount Pictures에서 배급하며, 향후 Paramount+를 통해 스트리밍될 가능성이 있다.
‘Hit Me Hard and Soft: The Tour’ 개봉일 및 스트리밍 여부
개봉일: 2025년 5월 8일 (금요일)
스트리밍 가능 여부: 현재는 극장 상영만 가능하며, VOD 또는 스트리밍 플랫폼 공개까지는 수주에서 수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Paramount+를 통한 스트리밍이 예상된다.
현재 예매 가능한 극장
빌리 아일리시의 과거 콘서트 영화
빌리 아일리시는 이번이 세 번째 콘서트 영화다. 2021년작 ‘Happier Than Ever: A Love Letter to Los Angeles’는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2023년에는 ‘Billie Eilish: Live at the O2’가 공개됐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