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이하 SPE)는 스태시 와이츠(SVP·기업 커뮤니케이션)가 10년간의 재직 기간을 마치고 오는 5월 말 퇴사한다고 밝혔다.

와이츠는 2018년부터 SPE의 SVP(기업 커뮤니케이션 담당)로 재직하며 10년 간 스튜디오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이끌었다. 퇴사 발표와 함께 그녀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계획이다.

SPE의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타흐라 그랜트는 성명에서 “스태시와 같은 리더는 원칙과 진정성, 따뜻함을 바탕으로 조직을 이끈다”며 “복잡한 situations에서 그녀가 보여준 세심한 배려와 리더십은 SPE에 큰 영향을 남겼다”고 평가했다. 또한 “그녀는 동료들에게 존경을 받았으며, 그녀의 공헌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와이츠의 퇴사는 SPE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후임자 발표가 주목된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