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 영화제에서 존 트라볼타가 뜻밖의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그의 감독 데뷔작 ‘Propeller One-Way Night Coach’ 상영을 앞두고 이뤄진 이 영예는 트라볼타가 피터 잭슨,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와 함께 수상한 값진 기록으로 남게 됐다.
트라볼타는 오랜 시간 배우로 활동해 왔지만, 이번 수상으로 감독으로서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칸 영화제는 매년 세계적인 영화인들에게 황금종려상과 명예상을 수여하며 영화계의 excellence를 기리고 있다.
‘Propeller One-Way Night Coach’는 트라볼타의 첫 장편 감독작으로, 그의 예술적 성장을 보여줄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칸 영화제에서 이 작품의 상영이 이뤄질 예정이며, 트라볼타의 수상 소식은 영화계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