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레스(SmartLess)’ 팟캐스트 호스트인 제이슨 베이트먼, 숀 헤이스, 윌 아넷이 지난 4월 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의 아발론 할리우드(Avalon Hollywood)에서 열린 생방송 이벤트에서 팬들과 만났다.

이날 관객들은 평소 팟캐스트에서 서로를 놀리고 장난치는 호스트들에게 “서로에 대해 좋아하는 점을 말해달라”고 요청했고, 세 사람은 진심 어린 칭찬을 주고받았다.

숀 헤이스는 제이ason 베이트먼에 대해 “내가 만난 친구 중 가장 진실하고 따뜻하며 진지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윌은 그런 면모를 모두 갖추었을 뿐 아니라, 내가 만난 그 누구보다 나를 웃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윌 아넷은 베이트먼에 대한 칭찬을 전하며 “너는 정말 제이슨답다. 그게 내가 널 사랑하는 이유야”라고 말했다. “제이슨은 정말 착한 사람이고, 스스로를 훌륭히 일궈냈다. woods에서 자랐지만 이젠 멋진 사람이 됐지.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야”라고 평가했다. 아넷은 “우리는 그가 너무 [특징]하다고 놀리지만, 그는 정말 특별하다”고 덧붙였다.

숀 헤이스는 베이트먼에 대한 칭찬을 이어가며 “그는 진정으로 친절하고 배려심이 깊으며, 내가 만난 사람 중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친구(아넷)는 정말 ‘푹신푹신’해. 이 지구상에서 가장 웃긴 두 사람 모두 사랑해”라고 말했다.

‘스마트레스’는 2020년 7월 시작된 팟캐스트로, 1년 후 아마존에 인수됐다. 2024년 1월에는 시리우스XM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