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 스타이자 팟캐스터인 스타시 슈뢰더가 훌루 신작 리얼리티쇼 ‘House of Stassi’의 주인공으로 돌아왔다. 이 쇼는 오는 7월 29일 프리폼에서 2회 연속 방영된 후, 미국 훌루와 디즈니+ 국제 시장에서 전 시즌 스트리밍된다.
이번 시리즈는 훌루의 ‘Get Real Reality TV 크로스오버 이벤트’(LA)에서 공식 발표됐다. 슈뢰더는 전 ‘Vanderpump Rules’ 동료인 케이티 말로니, 보 클라크, 크리스티나 켈리와 함께 출연하며, 테일러 스트레커, 조지아나 오빈, 롭 에보스, 테일러 도노휴가 추가로 합류했다.
공식 로그라인에 따르면, 이 쇼는 슈뢰더가 “인기 문화 속 자신의 위치를 재정립하기 위해 스포트라이트로 돌아오는” 프로젝트로, 과거의 유령과 삶을 뒤흔드는Chaotic한 동료들을 마주해야 하는 도전으로 구성된다.
슈뢰더는 최근 훌루 리얼리티 세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녀는 ‘Vanderpump Villa’ 시즌 2·3에 핵심 멤버로 출연했으며, ‘The Secret Lives of Mormon Wives’의 리유니온 스페셜을 진행했다. 또한 훌루의 ‘Tell Me Lies’ 공식 팟캐스트 호스트로도 활동했다. 다음으로는 오는 4월 30일 프리미어되는 ‘Vanderpump Villa’ 시즌 3 리유니온에 출연할 예정이다.
‘House of Stassi’는 2024년 슈뢰더와 훌루 간의 개발 계약으로 처음 발표됐으며, 당시 제목은 ‘Stassi Says’였다. 이 쇼는 스카우트 프로덕션스와 벨체리 프로덕션스가 제작을 맡았으며, 에린 포이, 제나 로젠펠드가 쇼러너와 총괄프로듀서를 맡았다. 슈뢰더, 데이비드 콜린스, 마이클 윌리엄스, 레나타 롬바르도, 데이비드 마커, 에릭 코시, 시모네 힐리어드도 총괄프로듀서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