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와 RGG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스트레인저 댄 헤븐’이 ‘이번 겨울’ 발매를 공식 확정했습니다.formerly known as ‘Project Century’로 불렸던 이 게임은 야쿠자 시리즈의 iconic 배경인 가마로쵸를 포함해 Tojo Clan 등 다양한 요소가 포함됩니다.

최신 트레일러에서 공개된 바에 따르면, 게임의 주인공 마코토 다이토는 1915년 샌프란시스코를 떠나 일본 후쿠오카로 향합니다. 그의 이야기는 1915년 후쿠오카에서 시작해 히로시마(1929년), 오사카(1943년), 시즈오카(1951년), 도쿄(1965년)까지 펼쳐집니다. 또한, 마코토는 음악 공연을 기획하고 가수, 음악가, 이벤트를 조직하는 방식으로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게임의 테마송 ‘Stranger than Heaven’은 아도, 사토시 후지하라, 스눕 독, 토리 켈리가 함께했습니다. 이 곡은 게임 내 주요 요소로 활용되며, 새로운 트레일러에서도 배경 음악으로 사용되었습니다.此外, 약 30분 분량의 상세 게임 플레이 쇼케이스가 공개되어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더 깊이 소개했습니다.

‘스트레인저 댄 헤븐’은 PS5, Xbox Series X, PC 플랫폼으로 ‘이번 겨울’ 발매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출시 시기는 2026년 겨울 또는 2027년 2월 무렵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Silicon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