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가 보조 터치스크린 모니터로 새로운 게이밍 디바이스 선보여
에이수스가 12.3인치 터치스크린 게이밍 모니터 'ROG Strix XG129C'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메인 모니터의 보조 화면으로 활용되는 IPS 디스플레이로, 2020년 출시된 'ROG Zephyrus Duo 15'의 14.1인치 보조 디스플레이와 유사한 역할을 한다.
이번 제품은 엘가토의 'Xeneon Edge'와 경쟁을 펼치며, 14.5인치에 비해 다소 작은 크기이지만 동일한 720p 해상도를 제공한다. 에이수스는 XG129C가 sRGB 125%, DCI-P3 90%의 넓은 색 영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주요 특징 및 제공 혜택
- 터치스크린 IPS 패널: 12.3인치 터치 지원으로 직관적인 조작 가능
- 높은 색 재현율: sRGB 125%, DCI-P3 90% 커버리지로 색감 우수
- 720p 해상도: 보조 디스플레이용으로 최적화된 해상도
- AIDA64 Extreme 1년 무료 이용권 포함: 하드웨어 모니터링 도구로, 보통 65달러 상당
에이수스는 게이밍 장비 시장에서 보조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으며, 특히 터치스크린과 넓은 색 영역을 강조하며 게이머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겨냥하고 있다.
에이수스의 새로운 보조 모니터는 메인 디스플레이와 연동해 멀티태스킹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공식 사이트 또는 관련 리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The Ve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