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가 신인 미니캠프를 맞아 미지명 자유계약(FUFA) 선수 11명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영입을 통해 공격과 수비 라인업을 보강하며 신인 säsong을 준비한다.

주요 영입 선수 소개

  • D.J. 로저스 (Tight End) – TCU에서 34개의 패스를 잡아 319야드 2득점을 기록했다. 뛰어난 패스 캐칭 능력으로 공격 라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 마이클 트리그 (Tight End) – USC와 올 미스에서 활동한 후 베이러(Baylor)로 이적해 마지막 두 시즌 동안 80개의 패스를 잡아 1,089야드 9득점을 기록했다. 넓은 리시빙 존과 안정적인 핸들링이 강점이다.
  • 캐멘 브라운 (Wide Receiver, 조지아 사우스턴) – 뛰어난 스피드와 공중전 능력을 갖춘 리시버로, 외곽 공격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토미 던 (Defensive Tackle, 캔자스) – 강력한 몸싸움과 패스러시 능력을 보유한 수비수. 라인에서의 압박력으로 상대 공격진을 제어할 예정이다.
  • 시드니 푸가 (Offensive Tackle, 베일러) – 베일러에서 두 시즌 동안 활동하며 오프ensive 라인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공격력을 지원할 것이다.
  • 켈빈 길리엄 (Defensive Tackle, 버지니아 테크) – 탄탄한 피지컬과 다재다능한 수비 능력을 갖춘 선수. 내·외부 압박 모두에서 활약할 수 있다.
  • 조던 허드슨 (Wide Receiver, SMU) – 뛰어난 주루 능력과 패스 트랙킹으로 상대 수비수를 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 리시버다.
  • 랭스턴 패터슨 (Linebacker, 밴더빌트) – 탄탄한 몸싸움과 빠른 реак션으로 러싱 디펜스와 패스 디펜스 모두에서 활약할 수 있는 선수.
  • 시야즈 피트 (Offensive Tackle, 켄터키) – 강력한 피지컬과 안정적인 블로킹으로 오프라인스를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 도미닉 리처드슨 (Running Back, 털사) – 뛰어난 스피드와 민첩성을 갖춘 러닝백으로, 공격의 다양성을 높일 전망이다.
  • D.J. 위더스 (Defensive Tackle, 캔자스) – 라인에서의 압박력과 패스러시 능력이 돋보이는 수비수. 팀의 수비력을 강화할 핵심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카우보이스는 이번 영입을 통해 신인 säsong을 준비하며, 특히 tight end와 wide receiver, 수비 라인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신인 미니캠프를 통해 영입 선수들의 적응력을 점검하고, 정규 säsong을 앞둔 준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