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타이탄스가 2026 NFL 드래프트에서 선발한 8명의 신인 중 5명을 공식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타이탄스는 5라운드 가드 페르난도 카르모나 주니어, 5라운드 러닝백 닉 싱글턴, 6라운드 디펜시브 태클 재키 마셜, 6라운드 센터 팻 쿠건, 7라운드 tight end 자렌 카낙과 계약을 체결했다.

아직 계약에 서명하지 않은 나머지 3명은 1라운드 와이드 리시버 카넬 테이트, 1라운드 에지 러셔 켈드릭 포크, 2라운드 라인배커 앤서니 힐 주니어다. 이들은 이번 주말 열리는 루키 미니캠프에서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타이탄스는 이번 드래프트 픽을 통해 팀의 전력 보강을 본격화하며, 신인들의 활약에 주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