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출신 메이크업 아티스트 알리 셰혼을 상대로 한 2024년 흉기 공격 사건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배우 닉 파스쿼가 6월 2일 형량을 선고받을 예정이다.
지난 4월 27일부터 LA에서 진행된 공판에서 배심원단은 파스쿼에게 살인미수, 심각한 신체 손상, 가정폭력 관련 혐의 등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고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법원 기록을 인용해 보도했다. 파스쿼는 CBS 시트콤 ‘하우 아이 메트 유어 마더’(2011년 방영분)에 출연한 경력이 있으며, 사전에는 무죄를 주장했으나 기각됐다.
유죄 판결 받은 혐의들
- 살인미수(특수 가중 사유: 흉기로 인한 심각한 신체 손상)
- 배우자/파트너에 대한 상해 3건
- 1도 강도(첫-degree 강도)
- 흉기 공격 전 발생한 강간 혐의 1건
파스쿼는 이날 유죄 판결을 받은 후 LA 주립 교도소에서 무기징역을 포함한 중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피해자 셰혼의 증언
지난주 증언에서 셰혼은 파스쿼가 자신의 집에 무단 침입해 문을 부수고 공격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문을 잠갔지만 파스쿼가 문을 주먹으로 뚫고 들어오자 화장실로 도망쳤다. 또 다른 잠금장치가 있는 줄 알고 뛰어 들어갔다”고 진술했다고 ABC 이즈위니스 뉴스 7이 전했다.
KTLA에 따르면 셰혼은 공격 당시 20회 이상 흉기에 찔렸고, 공격 후 kampan에 의해 개설된 모금 campagna에 따르면 회복 기간 동안 호흡 및 영양 공급 튜브를 착용해야 했다.
사건 전력과 파스쿼의 도주
LA 검찰청은 2024년 파스쿼가Cel eest에 대한 임시Restraining order(접근 금지 명령)를 받은 후Cel eest가 폭력적이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파스쿼가Texass Sierra Blanca 국경 검문소에서 체포되기 전까지 도주했다고 밝혔다.
“파스쿼의 유죄 판결은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 LA 검찰청 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