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bungie ‘마라톤’ 지속 투자…실적 부진 속 희망적 신호
소니는 최근 분기 실적 보고서에서bungie의 신작 ‘마라톤’이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보였으나, 평단과 유저 평가가 호조인 점을 들어 지속적인 투자를 결정했다...
소니는 최근 분기 실적 보고서에서bungie의 신작 ‘마라톤’이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보였으나, 평단과 유저 평가가 호조인 점을 들어 지속적인 투자를 결정했다...
마라톤 1.0.6.3 패치로 EMP, 화학, 파편, 열, 플레쳇 수류탄의 소지량이 1개로 줄어들었다. 클레이모어는 2개로 감소했으며, 수류탄 스팸 전략이 사실상 불가능...
마라톤의 최종 콘텐츠인 크라이오 아카이브의 보스 '컴파일러' 처치 서비스가 eBay에서 판매되고 있다. 복잡한 퍼즐 방과 다중 보스전을 거쳐야만 도달할 수 있...
마라톤 최신 업데이트가 라이브 서버에 적용되면서 논란의 중심이었던 WSTR 샷건이 또다시 개편됐다. 이번 패치로 샷건의 기본 피해량이 증가했지만 치명타 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