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베테랑 오프ensive 태클 돈반 스미스가 현역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32세의 스미스는 지난 9시즌 동안 NFL에서 활동했지만, 2023년 이후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SNS를 통해 “‘사랑하는 풋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7학년 때 이 여정을 시작했을 때, 앞으로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전혀 몰랐습니다. 풋볼은 내게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감정을 느끼게 해줬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모든 yıllar 동안 저를 지지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풋볼은 제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성장하고 인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줬습니다”라고 덧붙였다.

NFL 커리어와 주요 성과

  • 2015년 드래프트: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2라운드에서 스미스를 지명
  • 버커니어스 시절(2015~2022): 8시즌 동안 활동하며 136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록 달성
  • 2023년 캔자스시티 치프스: 한 시즌 활동 후 팀을 떠남
  • 수퍼볼 우승: 버커니어스(2020년)와 치프스(2023년)에서 각각 수퍼볼 우승 반지 획득

스미스는 NFL에서 총 136경기를 모두 선발 출전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그의 은퇴로 NFL 역사상 한 시대를 풍미한 베테랑 라인맨의 커리어가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