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텍산스(TEX) 소속 와이드 리시버 니코 콜린스가 팀과의 재계약 후에도 텍산스에서만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팀은 지난 드래프트 시즌 전부터 콜린스에 대한 트레이드 루머가 돌자, GM 닉 카세리오가 즉각 입장을 밝혔다. 카세리오는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해 "그딴 생각은 집어치워라"며 텍산스가 콜린스를 내보낼 계획이 전혀 없다고 못 박았다. 이는无疑 콜린스의 마음을 편안하게 했을 것이다.
콜린스는 이달 초 열린 행사에서 "나는 텍산스를 사랑한다"며 "내가 드래프트된 곳이고, 이곳에서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이 도시와 팬, 지역 społeczność를 사랑한다. 휴스턴은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한 곳"이라고 덧붙였다. "이곳에서 은퇴하고 싶다."
콜린스는 2024년 연장 계약을 맺었지만, 최근 최고 대우를 받는 와이드 리시버 목록에서 순위가 하락한 상황이다. 이 같은 변화는 향후 재계약 협상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협상이 결렬될 경우 팀과의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