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인기 법률 드라마 ‘리걸 라이어’가 시즌 5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고 밝혔다. 스트리밍 플랫폼인 넷플릭스는 2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모든 좋은 것들은 언젠가 끝나지만, 그 끝을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며 시즌 5를 최종 시즌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드라마의 창시자인 테드 험프리(Ted Humphrey)와 공동 쇼러너 데일린 로드리게스(Dailyn Rodriguez)는 성명에서 “처음부터 우리는 마이클 홀러와 동료들의 이야기를 진정으로 마무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이번 시즌은Bittersweet한 감정이 있지만, 동시에 이 모험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는 넷플릭스와 A+E 스튜디오에게 이 드라마를 제대로 마무리할 기회를 준 데 대해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전 세계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deserve하는 만족스러운 결말을 시즌 5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곧 만나 뵙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리걸 라이어’는 소설가 마이클 코넬리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LA의 ‘린컨 변호사’ 마이클 홀러가 복잡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매 시즌마다 새로운 법정 드라마와 인간 드라마가 결합된 스토리로 인기를 얻었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