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가 베니토 존스(31세) 디펜시브 태클과 2026 시즌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이 계약으로 레이더스는 수비 라인 강화에 나섰다.
레이더스는同日(수요일) Brodric Martin을 부상으로 인한 웨이버 공시로 내보냈다. 이 같은 조치는 존스의 영입과 맞물린 인사 이동으로 풀이된다.
존스는 2020년 undrafted free agent로 마이애미 돌핀스에 입단한 뒤, 지난해 14경기에서 15 tackl·1 sack을 기록했다. 2022~2023년에는 디트로이트 라이언스에서 34경기를 소화했으며, 지난 두 시즌 동안 다시 돌핀스로 돌아와 활약했다.
그의 NFL 커리어 통산 기록은 83 tackl·10 tackles for loss·3.5 sacks에 달한다. 반면, 마틴은 지난해 스틸러스에서 1경기 출전 후 12월 라스베이거스에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됐으나, 이번 조치로 팀을 떠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