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리즈 테론이 주연한 넷플릭스 영화 ‘에이펙스’가 2주 연속 TOP 10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27일 주간 기준 4020만 뷰를 기록한 ‘에이펙스’는 전주(4월 20일) 3820만 뷰에 이어 다시 한 번 넷플릭스 최다 시청 영화로 등극했다.

‘에이펙스’는 이번 주 넷플릭스 TOP 10 영화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애니메이션 영화 ‘스왑드’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스왑드’는 2023년 ‘레오’ 이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중 가장 큰 3일 오프닝 기록을 세우며 1550만 뷰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에이펙스’에 이어 주간 2위를 차지하며 영어 콘텐츠 중에서도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TOP 3위에는 ‘쓰래쉬’가 이름을 올렸다. 430만 뷰를 기록한 ‘쓰래쉬’는 ‘에이펙스’와 ‘스왑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