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레이븐스가 신인 미니캠프를 앞두고 드래프트 픽의 대부분을 계약으로 마무리했다.

목요일(현지시간) 집중적인 계약 행보를 보이며 11명의 드래프트 픽 중 9명이 레이븐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이 중 3라운드 WR Ja'Kobi Lane도 포함됐다.

USC에서 뛰던 마지막 시즌에 49개의 패스를 받아 745야드, 4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던 Lane은 레이븐스의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지막 계약 파트너로는 5라운드 CB Chandler Rivers와 6라운드 P Ryan Eckley가 포함됐다. 이 외에도 1라운드 OG Vega Ioane, 4라운드 WR Elijah Sarratt, 4라운드 TE Matt Hibner, 5라운드 TE Josh Cuevas, 5라운드 RB Adam Randall, 7라운드 OL Evan Beerntsen이 이미 계약을 완료했다.

아직 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선수는 2라운드 EDGE Zion Young과 7라운드 DT Rayshaun Benny로, 이 두 선수의 계약 여부가 남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