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관찰 애호가들을 위한 새로운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버드파이4K급 카메라가 탑재된 금속 feeder ‘버드파이 피더 메탈 2(4K)’를 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 모델과 유사한 디자인에 금속 패널을 적용해 다람쥐 등 동물의 침입을 원천 차단하며, 1.8L 용량의 씨앗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주요 업그레이드 포인트는 4K 광각 카메라입니다. 기존 1080p 카메라에 비해 훨씬 선명한 영상을 촬영하고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할 수 있어, 소파에 앉아 스마트폰으로 새를 관찰하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버드파이 피더 메탈 2(4K)는 오늘(현지시간) 269달러에 정식 출시됩니다. AI 기반 새 식별 기능은 선택적 구독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월별 또는 연간 구독 형태로 제공됩니다.

제품 주요 특징

  • 금속 소재로 다람쥐 등 동물의 침입 차단
  • 1.8L 용량의 씨앗 보관 가능
  • 4K 광각 카메라 탑재로 고화질 영상 촬영 및 실시간 스트리밍 지원
  • AI 기반 새 식별 기능(구독제)

버드파이는 새 관찰을 любителей 위한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야외에서 새를 관찰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실내에서 편안하게 새를 관찰할 수 있어, 자연愛好家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The Ve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