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스틸러스가 루키 미니캠프 기간 중 오프ensive 라인 재정비를 단행했다. 팀은 주말 테스트를 거쳐 센터 그렉 크리펜을 영입했으며, 이와 동시에 오프ensive 라인맨 사토아 라우메아를 웨이버 공시했다고 밝혔다.

크리펜은 지난 시즌 미시간 대학에서 모든 13경기를 선발 출전했으며, 대학 시절 41경기에 출전하며 리더십을 발휘한 경험이 있다. 스틸러스에서는 올 시즌 센터 주전으로 활동할 잭 프레이저와 백업 센터 라이언 맥콜럼이 버티고 있다.

한편, 라우메아는 2024년 시애틀 시호크스 6라운드 지명 선수로, 루키 시즌에 6경기를 선발 출전했다. 지난 여름 웨이버 공시된 후 뉴올리언스 세인츠의 프랙티스 스쿼드에서 활동하다가 올해 1월 피츠버그와 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