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팰컨스가 14명의 미지명 루키와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이 중에는 쿼터백 잭 스트랜드도 포함됐다.
스트랜드는 지난 4년간 디비전 II 미네소타 주립대-무어헤드에서 선발 쿼터백으로 활동하며,在此期间 13,161야드 패스를 기록했다. 그는 팀의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요 영입자 명단
- 쿼터백: 잭 스트랜드 (미네소타 주립대-무어헤드)
- 타이트 엔드: 브랜든 프레이저 (오번)
- 가드: 캄 듀베리 (앨라배마)
- 센터: 제임스 브로커마이어 (마이애미)
- 태클: 라일리 말만 (위스콘신), 카를로스 앨런 (휴스턴)
- 와이드 리시버: 르메크 브록턴턴 (미네소타), 빈니 앤서니 (위스콘신), 킬란 마리온 (마이애미)
- 코너백: 말콤 듀월트 (아크론)
- 런닝백: 캐시 존스 (조지아)
- 롱 스냅퍼: 필립 플로렌조 (클렘슨)
- 디펜시브 엔드: CJ 넌낼리 (퍼듀), 잭 벨링 (미시간 주립대)
주요 경쟁 구도
팰컨스는 현재 마이클 페닉스와 투아 타가바일로아의 주전 쿼터백 경쟁을 펼치고 있다. 페닉스는 전 ACL 파열 부상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팀은 이 두 선수의 경쟁을 통해 최적의 선발 쿼터백을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베테랑 쿼터백 트레버 시미언이 백업으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영입을 통해 팰컨스는 새로운 시즌을 대비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특히 쿼터백 포지션의 안정화를 도모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