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존니 스루지(Jonny Srouji)를 새로운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Chief Hardware Officer)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 임명은 즉시 발효되었다고 월요일 공지에서 밝혔다.
스루지는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책임자 존 터너스(John Ternus)의 후임으로 임명되었다. 터너스는 오는 9월부터 팀 쿡(Tim Cook)의 후임으로 CEO로 승계되며,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이동한다.
지난해 12월 재확인된 스루지의 애플 잔류
지난해 12월, 스루지는 팀원들에게 "조만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재확인한 바 있다. 당시 애플 내 여러 보고서에서 그가 애플의 미래를 재고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1년간 주요 임원들의 이직이 잇따랐고, 쿡의 후계자 문제도 화두로 떠올랐다.Sabih Khan이 Jeff Williams의 뒤를 이어 최고 운영 책임자(COO)로 임명되었고, Amar Boora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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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Ve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