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영화는 치밀한 스토리와 복잡한 플롯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반면, 다른 영화들은 순수한 액션과 스펙터클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 이 작품들에서 스토리는 그저 끊임없는 폭발 장면과 화려한 액션을 잇는 연결 고리에 불과할 뿐이다.
이번에는 액션에 모든 것을 바친 15가지 영화를 소개한다. 이 영화들은 스토리보다는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 액션과 시각적 강렬함으로 기억된다.
액션 영화의 정석, 스토리는 뒷전으로
- 아마겟돈(1998) – 고강도 액션과 감정적 장면이 주를 이루며, 때로는 논리성을 희생하기도 한다.
- 코만도(1985) – 간단한 설정으로 시작해 끊임없는 액션과 한 줄 농담으로 가득한 전형적인 작품.
- 크랭크(2006) – 전통적인 스토리텔링 없이 순수한 에너지와 끊임없는 액션 상승으로만 구성된 영화.
- 패스트 & 퓨리어스 6(2013) – 물리 법칙을 무시한 스턴트와 세트장이 주목할 만한 요소로, 스토리는 뒷전으로 밀려난다.
- 하드코어 헨리(2015) – 1인칭 액션 실험으로, 경험 자체를 중시한 나머지 스토리는 부차적인 요소에 그친다.
스토리보다 액션의 강렬함이 기억에 남는 영화들
- 존 윅 3: 파라벨룸(2019) – increasingly elaborate fight sequences(점점 더 정교해지는 격투 장면)을 위해 스토리가 존재하는 영화.
- 매드 맥스: fury road(2015) – 시작부터 끝까지 쉼 없이 이어지는 추격전으로, 스토리보다는 움직임과 시각적 강렬함이 주를 이룬다.
- 퍼시픽 림(2013) – 거대 로봇과 괴물의 대결에 집중하며, 스토리는 간결하게 구성되었다.
- 람보 2(1985) – 최소한의 플롯으로 거대한 전투 장면을 위한 틀을 제공하는 영화.
- 슛 '엠 업(2007) – 과장된 액션으로 가득한 작품으로, 스토리보다는 액션 장면이 모든 것을 결정짓는다.
과장된 액션과 시각적 쇼로 승부하는 영화들
- 테이큰 2(2012) – 익숙한 설정에서 벗어나 추격전과 전투 위주의 페이스로 전환되는 영화.
- 익스펜더블(2010) – 액션 아이콘들과 폭발적인 세트장으로 가득한 작품으로, 스토리는 Chaos(혼돈)을 연결하는 데 그친다.
- 더aid 2(2014) – 스토리는 확장되었지만, 여전히 강렬한 액션 연기와 연출로 기억되는 작품.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2009) – 거대한 전투와 시각적 스펙터클이 스토리의 일관성을 압도하는 영화.
- 300(2006) – 스타일화된 전투와 시각적 쇼가 스토리 탐구보다 우선시되는 작품.
이 영화들은 스토리보다는 액션의 강렬함과 시각적 충격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때로는 논리성을 희생하기도 했지만, 그로 인해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출처:
Den of G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