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battery 제조업체 에너자이저가 어린이 보호에 초점을 맞춘 혁신적인 코인형 리튬 배터리 '울티밋 차일드 실드(Ultimate Child Shield)'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어린이가 실수로 삼키더라도 심각한 화상을 유발하지 않도록 설계되었으며, 구강 내 색상 변화를 통해 즉각적인 인지 효과를 제공한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안전 설계: 삼켜도 화상을 일으키지 않도록 배터리 외피가 안전하게 분해되도록 제작되었다.
- 색상 변화: 삼키면 입술과 입안이 파랗게 변하여 보호자가 신속히 인지할 수 있다.
- 표준 규격 호환: CR2032 규격과 호환되어 기존 장치에서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에너자이저는 이 제품이 어린이 안전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리튬 배터리 삼킴 사고가 빈번한 가정에서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배터리 삼킴 사고 예방을 위해 보호자들은 다음과 같은 추가 조치를 권장한다:
- 배터리를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
- 사용 후 즉시 배터리 보관함에 넣기
-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안전 배터리 사용 권장
이 제품은 현재 미국 시장에서 선보였고, 조만간 글로벌 확대를 계획 중이다.
출처:
Engad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