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인텔이 애플 하드웨어용 칩 생산을 위한 preliminary agreement를 체결했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가 12일(현지시간) 나왔다. 애플은 과거 인텔 기반 컴퓨터를 벗어나 성공적으로 애플 실리콘으로 전환했으나, kini 두 회사가 다시 협력할 가능성이 열렸다.

인텔은 2025년 3월 리푸-부 탄(Lip-Bu Tan)을 새로운 CEO로 임명했으며, 같은 해 8월에는 미국 정부가 인텔 지분 10%를 인수했다고 WSJ는 전했다.

WSJ는 아직 어떤 애플 제품에 인텔 칩이 탑재될지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애플과 인텔은 버지의 요청에 즉각 답변하지 않았다.

한편, 블룸버그도 유사한 보도를 전한 바 있다.

출처: The Ve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