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츠, 로렌스 트레이드 후 디펜시브 태클 보강 계획

뉴욕 자이언츠는 디펜시브 태클 디스트릭 로렌스를 신시내티 벵골스에 트레이드했지만, 시즌 개막을 앞두고 디펜시브 라인 중심을 보강할 계획임을 밝혔다. 존 하바흐 감독은 드래프트 후 인터뷰에서 "디펜시브 태클 포지션은 아직 보강이 필요하다. 우리는 이 문제를 계속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 스코언 단장, veterate DT 영입 계획 확인

조 스코언 단장 또한 "여러 veterate 디펜시브 태클 에이전트들과 접촉 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이언츠는 6라운드에서 디펜시브 태클 바비 제이미슨-트래비스를 지명하며 신인 영입도 병행했다.

제이미슨-트래비스, 6라운드 예상치 넘어 ‘기대주’로 주목

하바흐 감독은 제이미슨-트래비스에 대해 "그가 아직 남아 있을 줄 몰랐다. 정말 기쁜 surprise였다. 그는 우리가 원하던 유형의 선수로, 블록을 밀어내고 fundamentals를 잘 지키는 선수다. 그는 팀의 한 축이 될 것이며, veterate 영입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로렌스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수준의 선수는 시즌 전까지 영입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자이언츠는 디펜시브 태클 포지션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