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 성인스(이하 성인스)의 수비 엔드 캠 조던이 팀과의 재계약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입장을 밝혔다. 성인스는 recent draft에서 Tyree Wilson을 트레이드로 영입하고, 지난 일요일 Anfernee Jennings와 계약을 체결하는 등 수비 라인을 보강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조던의 16번째 시즌 복귀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난주 성인스 단장 미키 루미스는 draft 결과가 조던의 2026년 팀 잔류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언급했지만, veteran 영입이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조던은 일요일 인터뷰에서 “모든 것이 잘 해결된다면 좋겠지만, 팀이 나를 대체할 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재계약 희망을 내비쳤다. 또한 “아무도 내가 지난해 해낸 만큼의 생산성을 보여주지 못했다”며 자신의 가치를 강조했다.

조던은 “내 재능은 스스로 증명했다. 모든 것이 잘 해결된다면 정말 좋겠지만, 비즈니스적 관점도 이해한다”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draft 종료로 모든 팀은 roster 현황을 clearer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됐으며, 조던에게 뉴올리언스 외 다른 팀의 문이 열릴 가능성도 점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