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앤 퓨리어스’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TV 시리즈 4편이 Peacock에서 제작될 예정이라고 빈 디젤이 밝혔다. 이 소식은 NBCUniversal이 월요일 뉴욕에서 개최한 업프론트스 프레젠테이션에서 공개됐다.

새로운 시리즈들은 ‘패스트 앤 퓨리어스’ 유니버스의 확장된 세계관을 탐험하며, 영화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들과 새로운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빈 디젤은 이날 프레젠테이션에서 “이 시리즈들은 팬들에게 familiar yet fresh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NBCUniversal은 이번 업프론트스에서 ‘패스트 앤 퓨리어스’ 외에도 다양한 프랜차이즈의 TV 시리즈화를 발표했으며, Peacock의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송 일정이나 출연진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패스트 앤 퓨리어스’ TV 시리즈의 특징

  • 확장된 세계관: 영화 시리즈의 배경과 연결되면서도 새로운 스토리와 캐릭터를 다룰 예정
  • 다양한 포맷: 드라마, 액션,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팬덤: Peacock의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

빈 디젤의 발언

“이 시리즈들은 ‘패스트 앤 퓨리어스’의 정신을 유지하면서도, TV만의 새로운 매력을 더할 것입니다. 팬들은 familiar yet fresh한 경험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