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랙티컬 매직 2’, 마법의 계보를 잇다

가을의 기운이 다가오고 있지만, ‘프랙티컬 매직 2’의 첫 예고편은 관객들을 다시 한 번 으스스한 마법의 세계로 이끈다. 앨리스 호프만의 소설 을 원작으로 한 속편에서 니콜 키드먼과 산드라 불럭이 1998년 영화에서 맡았던 오언스 자매 역할을 재연하며 새로운 마법의 모험을 선보인다.

원작의 마법을 잇는 새로운 이야기

공식 시놉시스에 따르면, 속편은 “달빛 아래 펼쳐지는 장난기와 강력한 조상 마법으로 가득한 세계로 돌아와 오언스 자매가 가족의 운명을 위협하는 어두운 저주를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스토커드 채닝과 다이앤 위스트도 원작 출연진으로 다시 참여하며, 조이 킹, 리 페이스, 메이시 윌리엄스, 졸로 마리두에냐, 솔리 맥레오드 등 새로운 faces가 합류했다.

1998년 작품의 재조명과 속편의 탄생

1998년 개봉 당시 ‘프랙티컬 매직’은 제작비 7500만 달러에 비해 6800만 달러의 흥행成績에 그쳤지만, 홈비디오 출시 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近年来 매년 할로윈 시즌마다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재조명을 받고 있다.

속편은 감독 수잔네 비어에 의해 오랜 시간 준비되어 왔으며, 산드라 불럭이 fruitful한 후속 스토리를 제안하면서 본격적으로 제작이 시작되었다. 각본은 아키바 골즈먼과 조지아 프리쳇이 맡았다.

9월 11일 극장 독점 개봉

‘프랙티컬 매직 2’는 9월 11일 exclusively in theaters에서 공개된다. 앤드류 코소브, 브로데릭 존슨, 도널드 사부랭, 앨리스 호프만이 executive producers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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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Wrap